• 믿을 수 있는 결혼준비를 원한다면~
  • "예신이라는 말이 아직도 익숙치 않은.. 20여일 후면 결혼이라는 것을 하는 예신입니다.^^

    8월까지는 생각하보다 여유로워 "할게 없네"라며 맘껏 여유로워하다 9월이 되면서 제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이럴 때 생각해 볼수록 우리 플래너 '최세라 팀장님'을 만난 건 최고의 행운이였죠!! 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정확하지 않은 사람을 제일 싫어하고 특히! 업무적으로 두루뭉실~무책임한 사람과의 관계를 힘들어하는

    꼼꼼하고 깐깐한 성격을 가졌어요. 좀 피곤한 스타일이나 상대가 정확하면 무조건 ok하는 편한 스타일이죠~ㅎㅎ

    사실 세라 팀장님을 만나기 전,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는 친한 동생의 결혼을 도와주던 다른 업체의 플래너를 소개받아 계약까지 했지요.

    그런데 이분이 약속한 날짜가 며칠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이메일도 보내시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변명아닌 변명을 하시더라고요.

    속상한 마음에 바로 계약을 해지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웨딩딜 어플 발견^^ "행운"을 만난것이죠!

    우리 세라팀장님, 제가 물어보는 것에 대해 신속정확한 답변과 저의 우유부단함이 발동할 때마다 잡아주는 역할과

    그동안의 노하우를 제대로 발휘하여 제게 어울리는 것들을 추천해 주셨어요.

    제일 감동이었던 것은 저희가 월요일에 스튜디오 촬영을 하여 친구들이 오기 힘든 것을 알고

    휴무일임에도 불구하고 응원하러 와주었어요. 맛나고 시원한 커피와 개인 사진기를 들고 ㅎㅎㅎ

    그렇게 팀장님이 찍어 준 사진이 700여장~

    스튜디오에서 받은 원본사진보다 팀장님이 찍어준 사진을 더 자주 보고 마음에 들어해요.^^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고~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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